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4-08-21 08:44
성공창업 CEO, 공차 김여진 대표 ‘고객 입맛에 꼭 맞춘 맛있는 차 인기’
 글쓴이 : FC창업파트너
 
성공창업 CEO, 공차 김여진 대표 ‘고객 입맛에 꼭 맞춘 맛있는 차 인기’
 
버블티로도 유명한 공차는 차별화된 맛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만 차 브랜드인 공차는 지난 2012년 국내엔 공차코리아란 별도 법인으로 발을 디뎠다. 공차코리아는 버블티의 인기와 더불어 급성장했고 개설 2년만인 2014년 8월 현재 전국 235개 매장을 두고 있다.
 
한국의 차 시장은 고전적이며 맛 보다는 건강에 집중된 문화 속에 갇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차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차를 베이스로 밀크티, 티 주스, 하우스 스페셜 등의 음료에 토핑과 당도 설정 기능을 추가해 차 음료도 맛있고 쿨하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김여진 대표는 대학을 졸업하고 남편을 따라 싱가포르에 거주하던 중 공차를 만나게 됐다. 싱가포르에서 공차의 인기는 선풍적이었다. 평균 대기시간 15분, 픽업 시간 15분 등 차 한 잔을 마시기 위해 30분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커피를 즐기지 않던 김 대표는 공차의 밀크티 맛에 매료됐다. 커피 일색이던 한국의 후식 음료 시장에 공차를 도입하면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커피를 대신해 차가 음료로서 소구력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자신이 원하는 토핑, 당도, 얼음양까지 정해 취향대로 주문이 가능한 것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잡을 수 있었던 비결이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2011년 11월 법인 설립에 이어 2012년 4월 홍대에 첫 매장을 오픈한 뒤 4개월 만에 현대백화점까지 입점했다. 창업 2년이 지난 올 8월 기준 총 39개의 직영 매장과 195개의 가맹점 등 총 234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성장세가 눈부시다.
 
1000억원까지 몸값 불린 '공차', 누구 품으로
 
현재 버블티로 인기몰이에 성공한 프랜차이즈 ‘공차’가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공차코리아(대표 김여진)는 현재 매각절차를 진행 중이며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알려지지 않은 업체 두 곳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참여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공차코리아와 매각주관사인 충정회계법인은 이르면 이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업계는 공차코리아의 매각가액이 약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차의 한국법인인 공차코리아는 충정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해 매각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비롯 두 곳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참여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공차코리아와 충정회계법인은 이르면 이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