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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18 10:20
6월14일(화) 주스탐, 특별한 레시피의 블랜딩 과일주스 올어바웃 카페의 노하우로 만든 복합 주스전문점 무료창업설명회
 글쓴이 : FC창업파트너
 

6월14일(화) 주스탐, 특별한 레시피의 블랜딩 과일주스 올어바웃 카페의 노하우로 만든 복합 주스전문점 무료창업설명회    

특별한 레시피의 블랜딩 과일주스, 스페셜티 드립커피에 다양한 메뉴로 차별화  

시즌별 메뉴와 매장별 특화 메뉴, 효율적 운영 시스템 등으로 고수익 가능    

최근 창업시장에서 단연 주목 받는 아이템은 주스 전문점이다.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인 ‘쥬시’가 가맹 사업 6개월여 만에 가맹점 230개를 넘어설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것이 이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에 많은 커피 전문점도 주스 관련 메뉴를 속속 만드는가 하면 아예 주스 전문점 브랜드를 론칭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대형 브런치 카페로 잘 알려진 ‘올어바웃 카페(ALL ABOUT CAFE)’를 운영하는 (주)올어바웃의 박철민 대표이사는 올어바웃 카페를 10년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최근 소형 In & Out 브랜드 ‘주스탐’을 론칭했다.   

박 대표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프랜차이즈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올어바웃 카페’는 지난 2010년 미국에 진출해 스타벅스 매출의 10배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며 “그 사실은 미국의 ‘폭스 TV’에서 뉴스로 10분간 다루기도 했을 정도로 ‘올어바웃 카페’의 70여 가지 독창적인 메뉴는 미국과 중국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이같은 ‘올어바웃 카페’의 노하우로 만든 ‘주스탐’은 100% 생과일주스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고메주스(Gourmet Juice)’로 차별화한 브랜드”라며 “특히 생과일주스전문점이 동절기에 매출이 취약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카우보이커피를 비롯한 특화된 겨울 메뉴를 보강, 동절기의 매출을 최대한 올릴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주스탐은 모든 메뉴에 매일 새벽 경매시장에서 경매받은 고품질의 신선한 과일만을 사용한다. 또한 기존 주스 전문점들이 얼음을 많이 갈아 양을 늘리는 것과 달리 주스탐은 신선한 과일을 더 넣어 주스를 만든다. 

특히 주스탐 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블랜딩 과일주스인 수제 ‘고메주스(Gourmet Juice)’는 주스탐만의 차별화된 메뉴다. 상큼한 오렌지와 레몬, 파인애플에 부드러운 우유와 아이스크림을 넣은 ‘오렌지 칸타빌레’, 유자와 자몽의 환상적인 만남이 일품인 ‘유자몽 미스테리오소’, 바나나에 우유와 너츠를 넣어 부드럽고 포근한 맛과 함께 풍부한 영양을 섭취하게 하는 ‘바나나 돌체’, 키위와 오렌지, 레몬 등의 신선한 과일로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키위 델리카토’ 등 4가지 메뉴로 출시됐다.     

주스탐의 또다른 차별화는 카우보이 커피(스페셜티 드립 커피). 카우보이 커피는 미 서부시대 카우보이들이 즐겨먹던 미국 최초의 커피로, 원조 아메리카노라고 할 수 있다. 카우보이 커피의 원두는 산지가 섞이지 않은 싱글오리진 원두(스페셜티 커피)만을 본사 공장에서 직접 로스팅해 1주일 이내로 매장에 공급한다.    

일반적인 아라비카 100%와는 차원이 다른 원두다. 현재 사용되는 원두는 현재 케냐AA,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수프리모, 과테말라 안티구아, 온두라스 디카페인 등 5가지로, 드립커피에서나 볼 수 있는 싱글오리진 원두로 만들어 깊고 풍성한 향과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스탐은 이와 함께 자몽티, 허니레몬티, 유자레몬티 등의 천연과일티와 라떼와 같은 다양한 음료와 밥알이 살아있는 주먹밥인 ‘먹어밥’과 샌드위치, ‘텍사스 핫도그’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이는 소형 테이크아웃 매장이지만 고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주스전문점의 경우 동절기에 매출이 취약한 점을 감안, 동절기에도 충분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철민 대표는 “테이크아웃 매장은 시즌에 따른 메뉴의 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주스탐은 봄과 겨울에 각각 메뉴판을 통째로 바꿔 매장 고객들로 하여금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메뉴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주스탐은 제조방식의 간편화로 인건비를 낮추고 운영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었다”면서 ”특히 작은 공간에서도 동선의 충돌 없이 원활하게 저렴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상대적으로 고수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스탐은 창업비용의 거품을 완전히 빼서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여건이 다른 매장마다 특화된 메뉴와 운영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테이크아웃 매장에서 점포 위치가 매우 중요한 점을 감안해 적극적인 점포개발을 통해 항시 출점 가능한 매장도 보유하고 있는 점도 타 브랜드와 다른 차별성이다. 

소자본 창업아이템 '주스탐' 창업설명회 안내   

일시 : 6 월 14 일 화요일 오후2시~    

인원 : 선착순 무료 30명 (무료시식 관계로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설명회장소 : 열린창업신문 강의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5번지 축전빌딩 2층  

신사역(3호선) 1번 출구 우측 KBL(프로농구연맹)빌딩 뒤, GS25편의점2층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     

 참가신청 : www.rgnews.co.kr/event/event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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