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목) 소세지맨, 간편한 조리와 5평이하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로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1인 창업아이템 무료창업설명회
“smoked & grilled sausageman의 특별함을 맛보세요”
100% 국내산 수제 소시지에 특제 소스 발라 숯불로 구워 차별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 중 하나인 소시지를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숯불에 구워 먹는 정통 수제 소시지 전문점 ‘소세지맨’도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수제 소시지를 숯불에 구워 소세지꼬치 또는 소세지핫도그로 만들어 판매하기에 조리가 간편하며, 매장이 작아도 충분한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세지맨’의 경우 테이크아웃 전문점은 2.5평 이상, 홀 겸용 매장은 5평 이상이면 충분하다. 특히 홀이 있을 경우 간단히 맥주와 함께 세트로 판매할 수 있도록 셋팅하므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숯불에 구운 신선한 맛의 수제 소시지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제 소시지 전문점 ‘소세지맨’의 가장 큰 특징은 얼리지 않아 신선한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고급 수제 소시지다. 국내산 냉장육만을 사용해 만들고 천연 돈장(casing; 케이싱)에 충전한 후 참나무 훈연한 훈제 소시지에는 최근 발암물질의 원인으로 규명된 아질산나트륨(발색제)를 비롯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소시지에 들어있는 보존료(방부제), 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은 전혀 첨가되지 않았다.
대신 단백질 함량은 1일 영양소 기준치의 2배가 훨씬 넘는 고단백질 건강 소시지를 숯불 그릴에 맛있게 구운 후 달콤‧매콤한 특제 소스를 발라 판매한다. 크기도 개당 15cm 정도도 커 식사 대용이나 간단한 요기로는 그만이다.
소세지맨의 수제 소시지의 또 다른 특징은 고기의 입자를 굵게 해 탱글탱글 씹는 느낌이 좋고 육즙이 살아있는 바비큐 소시지와 국내산 닭가슴살에 단호박을 넣어 만든 프리미엄 수제 소시지인 ‘휜셴부어스트’ 등 여타 소시지와는 차별화된 제품을 판매한다는 점이다. 가격도 저렴해 숯불에 구운 소세지꼬치는 2000~2500원, 숯불에 구운 소세지 핫도그는 3000~3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소세지맨을 운영하는 이선푸드의 박근영 대표는 “고단백질 영양 소시지에 달콤하고 매콤한 특제 소스를 발라 숯불에 굽는 소세지맨의 특별한 맛은 한번 경험한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만족하기 마련”이라며 “소세지맨은 1인 창업도 가능한데다 창업자금이 천만원 이하로도 일 매출 50만원 이상으로 월 수익 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충분히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소자본 1인 창업아이템 '소세지맨' 창업설명회 안내
일시 : 4 월 7 일 목요일 오후2시~
인원 : 선착순 무료 30명 (무료시식 관계로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설명회장소 : 열린창업신문 강의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5번지 축전빌딩 2층
신사역(3호선) 1번 출구 우측 KBL(프로농구연맹)빌딩 뒤, GS25편의점2층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
참가신청 : www.rgnews.co.kr/event/event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