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금) 파라다산업, ‘국내최초 1인무점포창업’ 타이어 내부 특수코팅 한번으로 펑크 100% 완전해결 전국 지사/대리점 모집 창업설명회
코팅만 하면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의 타이어를 펑크 위험으로부터 완벽 보호하는 제품이 화제다. 현재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국 우체국의 모든 오토바이 관리 계약을 한 상태로 이에 따라 함께할 전국 지사 및 대리점을 모집을 한다.
전국의 관공서, 배달형 사업, 프랜차이즈 가맹점, 차량관련 업체, 자동차/오토바이 관련업체 등 차량 및 운반, 배달과 관련된 모든 차량에는 반드시 필요한 제품이다. 만약, 운행중에 펑크가 난다고 생각하면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다. 하지만 파라다-씰로 코팅 된 차량이라면 그런 걱정이 없다.
파라다산업(주)의 ‘파라다-씰(PARADA-SEAL)’이 그 주인공으로,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폴리아미드 고분자 Chemical(물질안전보건 인증 물질)을 250℃의 고열로 용융시킨 후 그 액상을 타이어 내부에 Hot Melt 방식의 특수코팅을 하는 놀라운 제품이다.
파라다-씰의 가장 큰 특징은 타이어가 마모돼 교체할 때까지 100% 펑크를 막아주기 때문에 타이어 펑크로 인한 불안감에서 완전 해방시켜 준다는 점이다. 파라다-씰은 타이어를 완벽하게 코팅해 펑크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주기에 어떤 길과 환경에서 주행하더라도 타이어 펑크가 전혀 발생되지 않는다. 차량 주행의 안전성을 대폭 높여주는 셈이다.
특히 파라다-씰은 타 제품에 비해 폭넓게 코팅되므로 도로면과 접촉하는 전면은 물론 측면까지 도포해 타이어 측면의 펑크 위험도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파라다-씰의 또 다른 장점은 지면 마찰열로 인한 마모를 최소화하므로 타이어 수명을 30~60% 연장시켜 주는데다 승차감 개선 및 연비 향상 효과까지 있다는 사실. 코팅 후 완전 고형되지 않고 점성을 유지해 타이어 밸런스 및 일정한 공기압을 유지하기 때문에 타이어 마모를 줄이고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또, 노면 마찰로 인한 떨림을 방지하므로 승차감을 향상시켜 준다.
모든 차종의 타이어가 코팅할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장점. 파라다-씰은 자동차, 오토바이와 스쿠터는 물론 휠체어 등의 타이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타이어에 코팅할 수 있다.
파라다산업(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타이어 펑크 시 ‘지렁이본드’라는 타이어 펑크제가 주로 사용되는데, 이는 장착 후 빠지기도 하고 에어가 유출되기도 하며, 심할 경우 타이어의 변형 및 파손을 야기할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파라다-씰’은 Hot-Melt 방식의 고분자 타이어 전용 접착제를 사용하고 자체 개발한 특수 전용 도포방식을 통해 균일한 분사 및 적정 두께의 도포가 가능해 고품질을 실현한 제품”이라며 “코팅 즉시 건조되므로 바로 운행할 수 있으며 타 제품과 달리 운행조건이나 운행 중 속도에 따른 진동이 전혀 없는 점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라다산업은 ‘파라다-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전국 지사 및 대리점을 모집한다. 설명회 당일 참석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파라다-씰’ 전국지사 및 대리점모집 무료 창업설명회 안내
일시 : 1 월 15 일 금요일 오후2시~
인원 : 선착순 30명 (좌석준비 관계로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설명회장소 : 열린창업신문 강의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5번지 축전빌딩 2층
신사역(3호선) 1번 출구 우측 KBL(프로농구연맹)빌딩 뒤, GS25편의점2층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
참가신청 : www.rgnews.co.kr/event/event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