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8일(화) 꼬마김밥 김말자, 지하철 상권의 강자 ‘김말자’ 로드샵 진출 창업설명회
생산공장 신설 및 물류 유통 시스템 보완…본격적인 가맹사업 전개
지하철 상권은 보이지 않는 경쟁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는 치열한 상권이다. 점포도 몇 안되는 곳이지만 흘러가는 유동인구를 잡기 위한 브랜드별 마케팅 또한 뜨겁게 전개되는 곳이다.
이런 지하철 상권에서 성공하면 일반 매장, 이른바 로드샵으로 진출해도 충분히 통한다는 것은 점포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러다 보니 유명 브랜드들도 신규 브랜드를 낼 경우 지하철 상권에 먼저 진출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최근 지하철 상권에서 소리 소문 없이 확대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꼬마김밥 김말자’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김말자라는 브랜드 명에서 짐작할 수 있는 김을 말아 만드는 김밥 전문 브랜드다. 그것도 한 입 크기 꼬마김밥을 다양한 메뉴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꼬마김밥이라고 길거리나 기존 분식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김밥을 생각하면 오산. 맛과 품질에서 확연히 다르다. 고급 음식점 메뉴가 그대로 꼬마 김밥 안에 들어가 있을 정도여서 최근 프리미엄 김밥과 견줘도 손색이 전혀 없다.
무엇보다 김말자의 꼬마김밥은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입 사이즈와 프리미엄 수준의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한번 맛본 고객은 다시 찾게 되는 다양한 메뉴와 퀄리티는 소리소문 없이 가맹점이 늘어나고 있는 비결이다.
또한 신선한 고품질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공급하는 것도 가맹점 및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이유다.
김말자는 점점 늘어나는 가맹점의 수요에 맞춰 생산 및 물류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보다 공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기존의 지하철 매장은 물론 일반 로드샵에도 진출하기 위해 전반적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말자 관계자는 “맛과 품질에서 모두 뛰어난 꼬마김밥에 커피 등의 음료를 추가시켜 상권에 맞게 맞춤형 메뉴를 공급하고 있는 점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가맹점과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로드샵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생산 및 물류, 가맹점 운영 매뉴얼까지 시스템 전반을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말자는 현재 하루 200~3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지하철 매장으로 26개와 로드샵으로 3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소자본 성공창업 아이템 꼬마김밥 "김말자" 창업설명회 안내
일시 : 7 월 28 일 화요일 오후2시~
인원 : 선착순 30명 (좌석준비 관계로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설명회장소 : 열린창업신문 강의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5번지 축전빌딩 2층
신사역(3호선) 1번 출구 우측 KBL(프로농구연맹)빌딩 뒤, GS25편의점2층
문의 및 참석 예약 : 02)2281-7074